
제목
만인전철에서 역치한! 개변태JK들에게 진하게 짜여지는
(満員電車で逆痴漢!ドスケベJK達にねっとり搾られて)
서클
아쿠아포켓
(あくあぽけっと)
성우
코토네 아루하 / 아이사카 나루미
(琴音有波 / 逢坂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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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부터 뭐 대놓고 걸레 1+1 느낌이라 맘에 들었었고 , 육식계 여성 느낌으로 따먹을꺼라 생각하긴했고 역시나 예상과 일치했음.
붐비는 출퇴근시간 괜찮아보이는 한놈 잡은게 청자였고 계속 가슴 들이 밀어서 발기한거보고 본격적으로 양쪽에서 미미나메해서 풀발 만들어주는건 좀 많이 꼴렸음
그리고 자위하는 소리 들려주면서 신음 소리 내는데 이게 좋았던게 사사야키로 숨소리가 약간 간질간질하게 들려와서 뭔가 나도 모르게 쥬지 잘 서더라 이건 배치를 잘한거같음
근데 보통 치한물도 야스할땐 러브호 가거나 그러지않나 전철에서 할꺼 다 해버리는 담대함까지…꿈이라도 이런 꿈을 잘 못꿀거같긴함 ㅋㅋㅋㅋ
술 꼴고 막차타고 가는 청자 발견한 두 여주는 옆에 앉아서 역치한 시작하는데 얘네들이 술 드림트리인지 다른거 먼저 안하고 바로 키스 먼저 갈겨서 술맛보는거 좀 뿌리가 무섭더라
그러면서 침이 섞이다보니까 타액 칵테일 만들자~ 하면서 계속 키스해주는건 조금 꼴렸다 역시 아다르고 어다른 느낌이라 상황을 잘 지어낸건 좋았다
마지막에 호텔가자고 하는데 청자는 호텔 도착하자마자 쳐 자는데 일어나니까 봉사해주는 둘인데 이거 현실은 그렇게 가서는 지갑 다 털리고 묶인채로 깨는게 현실아님? ㅋㅋㅋㅋ
아무튼 이런게 전긍정 아닐까? 내가 좋아하는거 다 해주는 작골듀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