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음성 RJ01064080이다.
제목은 '여름,차여버린 두사람의 서로 위로해주기X자포자기 섹스'이다(번역이 잘못 됐을 수 있음)

제목만 봐도 상황이 존나 맛있어보인다!

상황은,여주인공(막트랙에서 밝히는 이름은 나츠카와 세츠나)은 어떤 남자A를 좋아해서 그 남자랑 친해지려고 자신의 친구B에게 도움을 받아가고 있었는데, 그 둘이 눈 맞아버림

그런데 청자는 그 B를 좋아하고 있어서 러브레터를 건네주려했는데 떨궈버리고, 그걸 세츠나가 주워서 우연히 보게됨.

'얘도 나랑 같구나'라고 생각한 세츠나는 이름도 모르는 청자를 본인 집으로 불러내는데..!
까지가 배경임.

1트랙에서 대충 저런 상황을 이야기하고, 서로 스트레스가 쌓였으니 엣찌로 개운하게 해버리자는게 주요내용.

2트랙은 키스,
키스도 꽤 맛있었다.
키스동음 좋아하면 잘 들을듯?

3트랙은 펠라와 이라마치오,
이라마치오 소리 내는게 아주 진국임.
MOMOKA도 연기 잘 하는거같은데 왜 및챈에서 언급되는걸 못 본거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았다.

4트랙은 대망의 첫경험(정상위)
30분이라는 긴 시간이 보여주듯이 바로 넣는건 아니고 가슴도 빨면서 한번 가게하고,보지 냄새도 맡아보고(좋은 냄새가 난다고 한다, 극히 드문 확률로 있다고 들었는데..)
키스하며 섹스한다.

가기 직전에 서로가 직접 쓴 러브레터를 찢으며 '안녕,내 사랑, 너의 사랑도'하는게 좀 꼴렸다.

5트랙은 음어속삭임+자위
2번 싸서 발기가 풀린 청자의 쥬지를 강제로 발기 시키기위해 속삭인다.
이 이전 트랙까지는 청자가 살짝 주저하는 감이 있었는데,여기부턴 원하는걸 적극적으로 말한다.

오친친 보다 오친포 라고 속삭이게하는데,'포' 발음에서 팅글이 엄청 와서 죽을맛이었다.
이상할정도로 팅글이 살아나서 육성으로 소리 나오려는거 참아가면서 들음... 16분동안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었다.
세츠나가 끝나기  3분전에 자위하는데 바로바로 가버리더라..

6트랙은 후배위
11분 정도 되는 트랙인데 세츠나가 3번이나 가버린다.
5트랙에서 가버린게 쾌락에 약해진걸 암시했나봄

7트랙은 잡담하다 잠들기..인데
숨소리는 없다.
4분따리인데 있을리가

8트랙은 일어나자마자 대면자위로 섹스하기
청자 이놈 꼴잘알인지 보지를 손으로 벌리면서 '쿠파~'소리를 내달라고 한다.

학교가야되는데 학교가면 또 실연의 상처와 마주해야되니 학교 째고 섹스를 조진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세츠나 얜 부모님이랑 안 사나..?

다 끝나고 라인교환하며 이름도 알려주고, 씻고난뒤 또 야스 조지든 같이 자든 하자고한다.

연인 엔딩이 아닌 섹프엔딩, 그래도 충분히 엄청 맛있는 동음이었다.

4.9/5.0

아니 이게 왜 새사랑이 아니라 섹프야!!(-0.1)

뭐 이 이후에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거지만....

이런 사람에게 추천
키스를 좋아한다.
펠라,이라마치오를 좋아한다.
요즘 팅글이 살짝 죽은거같다(?)

마지막은 나만 살아난걸수도 있어서 물음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