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사회에 얽매이지 않고,


행복하게 동음을 들을 때.


잠시동안 믹붕이는 제멋대로가 되고 자유로워 진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동음을 듣는다는 고고한 행위.


이 행위야 말로 현대인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최고의 치유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고독한 믹붕이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