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옛날동음임 한 10만번대쯤? 20만일수도 있고

표지는 여자애 한명이 방 안에서 가슴 까놓고 옆으로 누워있고, 색감은 좀 따뜻한 느낌

내용도 오나서포치고는 하드하지않고 마조끼도 좀 적고 순애순애한 느낌

내용중에 기억에 남는건 양손을 다 써서 소리가 들리는 쪽(아마도 미미나메?) 손으로 시코시코 하라고 했던거같고

피니쉬할때 엔딩이 4종류로 있어서 하나 선택해서 할 수 있었던거같음

이거 아는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