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물인데
여주가 허접이라서 너무 쉽게 가는데
청자가 인정사정없이 괴롭혀서
결국 용서해달라면서 오호코에 나오는데
막 짐승 고릴라마냥 옥옥 오곡 거리는게 아니라
오으읏 응옷 약간 이런 너무 천박하지 않은 귀여운 오호코에랄까
312028같은 느낌? 이거 좀 좋앗음
순애물인데
여주가 허접이라서 너무 쉽게 가는데
청자가 인정사정없이 괴롭혀서
결국 용서해달라면서 오호코에 나오는데
막 짐승 고릴라마냥 옥옥 오곡 거리는게 아니라
오으읏 응옷 약간 이런 너무 천박하지 않은 귀여운 오호코에랄까
312028같은 느낌? 이거 좀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