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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미 2편이다
연출이 많이 복잡해서 연출없는거로 쭉 들었는데,
많이 어지럽긴하다...
1~2파트에서 유메는 계속 고통받는다.
계속 맞고,죽고 하는걸 계속 겪는다
덤으로 강간도 당하고
'흐..흥분한거 아니에요.. 아까 지려버린거에요'는 좀 꼴림
다리가 지뢰밟고 사라지고,팔이 갈려나가고,배에 구멍이 뚫리고....
텍스트보니까 대충 5400번쯤 죽은모양
3파트부터는 최면 시작
근데 초인종 소리도 들리는거보면 유메도 현실에 존재하는건 맞는데....
아무튼 최면 걸리고 4파트에선 실로 유메를 묶어버린다.
마음도,몸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게됨.
근데 청자놈은 마음을 되돌려놓는다;;
그러고 마음껏 때림.
5파트에선 유메미가 유메의 감도를 올려가며 고통을 준다
감도 2배!(실제 대사)
32배까지 올리다가,1편에서 걸었던'죽음을 느끼지않는다'는 암시를 풀어버린다....
6파트부터는 전개 이해를 거의 못 했는데,
6~7파트는 대충 이해해보면 악몽(유메미)와 싸우다 어찌저찌 깨어난..듯?하다.
여러모로 (내가) 아쉬웠던 음성이다.
일본어 실력이 좋았다면 좀 더 자세히 알고 연출도 해보고 그랬을텐데....
그것과는 별개로 역시 믿고 듣는 콩눈나 신음(고통)이라 좋았다.
유메미의 광기어린 외침도 좋았고,
핫산이 없어서 슬픔...진짜 싸이버거 세트를 걸어볼까
4.9/5.0
완벽하게 즐기질못했어.....
핫산이 만약 생긴다면 그때 또 다시 들어보지않을까?
그때까진 1편만 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