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서 머 먹으려고 히면 식당 사장님이 다
'니 OOO아들 아이가, 뭐 주꼬?' 이게 어딜가나 패시브야 패시브,, 어지간하면 배달을 시켜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


나도 도시에서 강하게 살아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