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밥로스아저씨의 영상임...


진짜 지랄하는게 아니라

아저시의 나긋나긋한 목소리랑 사각사각대는 붓질소리

그리고 특히, 칼같은걸로 캔버스 벅벅 긁는소리가 진짜 팅글 오짐...


동음을 너무 들어서 미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