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컴끄고 동음 슬립(Sleep)을 하려던 및붕이..
의자에서 일어선 순간 모니터의 희미한 빛으로 검은 무언가가 씰룩거리면서 책상 아래로 들어가는걸 발견..
동음 10년차 답게 계집애처럼 비명을 지르며 자지러졌지만
굴하지 않고 에프킬라 반통 쏟아부어서 잡았다 ㅇㅇ
존나 큰 그리마였음
후 씨발 잠 못잘뻔
슬슬 컴끄고 동음 슬립(Sleep)을 하려던 및붕이..
의자에서 일어선 순간 모니터의 희미한 빛으로 검은 무언가가 씰룩거리면서 책상 아래로 들어가는걸 발견..
동음 10년차 답게 계집애처럼 비명을 지르며 자지러졌지만
굴하지 않고 에프킬라 반통 쏟아부어서 잡았다 ㅇㅇ
존나 큰 그리마였음
후 씨발 잠 못잘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