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방송에선가 자기가 글을 썼고 글로 벌어먹고 싶어서 각본 작업 시작했다는데 꾸준히 자기 써클 각본 쓰는 모습 보면 절로 흐뭇해짐 꿈꾸는 소녀(나이40)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