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려 잠들동으로 동음들을때보다 살짝 말짱하기도 하고

창밖은 밝은데 누워서 잠들 준비도 마쳐놨다는 배덕감도 있고


자기전 밤동음보다 낮에 이럭게 듣고

슬슬 이제 시원해졌으니 집안일이랑 하고픈 일들좀 하면 되고

이게 더 주말루틴으로 나쁘지 않을지도 몰루겠어요



몬가 몬가 히요리냥 2편 몬가

몬가 데박 바다였어


근데 이 익숙한 파도소리 몬가

몬가몬가


몬가 다른게 생각났는데 으음


그 막 물방울세계 동음

사이누나 나오는거

그거 생각나는 파도소리였어



아무튼 이제 인나서 하루를 잘 마무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