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미가 설거지하다가


그러고보니 카에데씨는~

오시가 내가 아니잖아~?


하고 카에데 말 잊고 뭐라 대답할 말 못찾고 정적에 휩싸이는거 진짜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