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루 이틀이 아니야!! 믹붕아!!!

나: 나가서 일 좀 해! 딸딸이 좀 그만 치고!!

미: 미...미... 미친년아!!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


문득 내가 침대에 드러누워서 멍하니 딸치는 건 개꼴리는 하나미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