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놓치고 패닉상태로 시부야 거리에 있는 공터?에서 멍때리고있었는데
되게 무섭게 생기고 피부 꺼먼 여자가 다가와서 뭐라뭐라하길래 바로 옆에있는 오락실로 도망감
지금생각하면 별일 아니긴한데 그때 멘탈 심하게 깨졌어서 넘 무서웠어
글고 시부야 가보면 알텐데 3개국어로 계속 그런거 경고함 것때매 더 무서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