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로 살자 했는데 살아나서 다른 사람들의 사후를 정하는 중요한 직책이 되버리는 꿈.



나뿐만이아니라 대부분의 같은 경험자는 나와 같은 곳으로 배정받게됨



납득안되지만 이유는 사자들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함



일을 배운다는 이유로 여러 선임들이 사자를 심판하는 걸 돌아보는게 주된 내용이었음.



어떤 이는 외모로, 또는 쌓아둔 재력으로 아니면 자기희생 횟수로 지옥이나 천국을 결정하는 등



아주 제각각이고 그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서 상당히 즐거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