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당도100%】백발무표정의 쌍둥이 무녀는 당신의 신부가 되고 싶어 참을 수가 없다.


3. 두사람의 첫 경험


오빠아?


들어갈께


오빠... 아래에 아무 것도 안입고, 뭐하고 있었어?


설마 우리들 몰래 혼자서 오나니 하고 있다던지는 아니겠지요


이제와서 숨겨봤자 발기 오친친, 보이고 있다구요?


말했죠? 누키누키하고 싶어지면 우리들에게 명령하면 뭐든지 해준다고.


우리들이 해주는 것 보다 혼자서 하는게 기분 좋아?


만약 그렇다면, 우리들. 오빠가 만족할 수 있도록 더 힘낼태니까, 괜찮아.

우리들은 오빠의 소유물이니까. 오빠는 자신의 소유물을 사용해서 오나니할 뿐...

그러니까, 죄악감이라던지 느끼지 않아도 괜찮아.


그리고, 오빠에게는 아직 써보지 않은 곳이 있어.

한 번 여기를 써보고 혼자서 오나니인지, 우리들과 오나니인지 판단해줬으면 해.

그러니까 오늘은, 우리들을 사용해서 오나니 해줬으면해


우리들의 오망코를 사용한, 섹스 오나니. 체험해보자구요?


안돼, 이건 결정사항.

오늘 오빠는 우리들의 오망코로 오나니 하는거야.

오나홀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의 오망코, 파코파코해줘?

우리들, 방금전까지 오빠가 혼자서 자위하는거 엿들여 보면서 이쪽도 문지르거나 했으니까, 이젠 누루누루해져서...

준비만반...


자아, 넘어트려 주세요

넘어트려주지 않으면, 오빠의 발기 오친친, 이대로 계~속 발기한 채.

그게 아니면, 우리들한테 지이 하고 바라봐지면서 이대로 오나니 할거야?

넘어트린다면, 우리들의 몸. 좋은대로 써도 괜찮으니까.

예를들면 천천히 오친친을 오망코에 밀어넣어서, 귓가에서 들려오는 우리들이 처녀상실 할 때의 으흣... 읏... 하는 목소리를 즐기거나...

팡.. 팡.. 팡.. 밀착 상태로 허리를 흔들면서 베로츄하며 사정하거나...

오빠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범해도 좋다구요?

범해줬으면 해.

범해주세요...

오빠아, 부탁할게요.

하아, 오빠는 역시 상냥하고 멋있어...

어느쪽부터 범할거야...?

고를 수 없어?

자아, 그럼 스이. 아까 정했던 대로, 누이부터 괜찮아?

응, 좋아. 스이는 디저트로 삼아서, 오빠에게 맛봐질거니까

그렇게 되었으니까... 누이의 오망코부터 써줘...

속옷 입지 않았으니까. 이대로 넣어줘?

아... 콘돔, 사용할게.

섹스더라도 오나니니까. 아기가 생기면 안되니까.

생이 더 좋으면 그 쪽으로 해도 괜찮지만, 어떻게해?

일단 쓰겠다구?

응, 스이가 씌워줄게.

확실하게 오빠의 오친친에 맞은 사이즈로 사뒀으니까.

네, 씌웠습니다

하아... 오빠아...? 오친친, 넣어주세요...

하아... 누이의 오망코, 누르누르했으니까, 간단하게 들어갔네....

안쪽은 어떤 느낌...? 빡빡해?

그렇다면 다행이네... 응, 누이는 괜찮아. 하나도 아프지 않아.

그정도로 도로도로하다면 아픔보다, 쾌감이 더 강해보여.

오빠아, 움직여주도록해...

와아... 굉장해... 오빠아, 진짜로 누이를 범하고있어.

응... 기분좋아...

그렇게까지 큰 신음은 낼 수 없지만, 잔뜩. 기분좋아요...

오빠의 오친친. 역시 커어다래서, 안 쪽의 가장 깊은 곳까지 닿아...

이거라면, 아기 만들기 교미라도 잔뜩 누이의 난자에 정자, 닿을거라고 생각해...

슬슬 스이도, 도와줄테니까.

기분좋아... 오빠.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요?

아, 거기. 굉장해...

빠듯할때까지 당기고선, 단숨에 깊숙히까지 밀어넣어서... 다시 당겨서...

하아... 귀두에 (?) 스윽스윽 비벼지고 있어...


어라, 누이...? 누이...? 목소리가...


아아... 안돼, 목소리 참을 수 없어...

이 오친친 흉악해. 오망코의 약한 부분, 전부 괴롭히고있어. 너무 굉장해...


오빠의 오친친 그렇게 굉장하구나...


오빠아... 오망코 팡팡하면서, 츄우도 하고싶어

기분좋아아...


누이, 정말로 느끼고 있어... 스이도, 좀 더 미미나메 할게...?


하아... 오빠아...? 우리들, (???).

이런거, 버틸수 없어...


누이, 그렇게 기분좋아...?

스이, 미안해... 누이, 먼저 오빠의 것이 되어버렸어... 이렇게 기분 좋으니까, 거스를 수 없어...

역시, 우리들. 오빠의 것이 될 운명이었어...


그 누이가 이렇게까지 빠져들다니....

오빠아....? 이 다음에 스이도...

그, 미미나메, 더 해줄테니까...

 기다려, 안 쪽 쿵쿵 안돼에.... 그거 머리, 멍해져버려...

이거... 설마... 누이.... 가버리는 걸까나...

스이와 서로 만지작거리면서, 하고 싶은 거... 있지만... 가는건... 누이...

오빠의 오친친으로... 처음으로... 가버려...

오빠아...? 처음은 오빠랑 함께가 좋아...

오빠랑 같이 가고싶어... 오빠아... 좋아... 좋아햇...

오빠아...? 츄, 하면서 가고싶어...

오빠랑 츄하는거, 좋아하니까...

간다... 간다앗...

오빠아, 싸줘... 사줘어...


하아... 오빠. 전부 쌌어...?

오빠. 좋아해.

한 번더, 츄우-하자?

오빠아... 빼는거, 조금만 기다려줘.

오망코, 가버린 직후라 경련하고 있어서...

오빠. 머리, 쓰담쓰담...

응, 안심된다... 오빠. 좋아해. 정말 좋아해. 계속 이러고 있고싶다... 지만, 다음은 스이의 차례니까.

응, 빼낼게.

빠져버렸다... 하아... 콘돔. 굉장하게 쌌어...

새거로 갈아줄게...

자아. 장착 완료.

그럼, 다음은 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