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무것도 안했는데 아홉시에요

편히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은 왜케 후딱 가는지


다리는 천근만근 무거워 나가기 맘먹기가 힘든데

여행지에서의 밤시간이라는 아쉬움이 있어요


내일도 강행군이라 자야하긴 자야하는데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