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티알충 입장에서 보면 태그로 이미 뺏긴다는걸 알고 들은거랑 후속작에서 갑자기 뺏긴거랑은 아마 완전 다르겠지

코토자는 낭만의 시대를 떠오르게 하는 느낌도 있다

마치 야생과도 같았던 인간 본연의 모습이 가득했던 그시절을 보는듯한 느낌


근티알충 아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