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천국카지노
(天獄カジノ)
성우
메아 역 - 쿠루무 후란
베루 역 - 오오야마 치로루
(来夢ふらん / 大山チロル)
서클
부다부다베다베
(ぶたぶたべたべ)
–
시작은 도가 아십니까로 시작. 메아가 청자에게 다가와서 말걸지만 청자는 도를 아십니까 인줄 알고 빠르게 걷지만 빠르게 따라와서 앞을 막은 메아
갑자기 청자보고 “천국에 같이가요” 라고 말하지만 청자는 의심하지만 메아는 청자의 취향이나 성격을 너무 잘 알고 있어 유혹하기 너무 쉬웠고 아주 쉽게 천국에 들어오게 됌
하지만 블랙잭에서 연패를 거듭하며 엄청난 빚을 졌고 천국게임이라는것을 하자고 제안 , 청자는 도구가 되어 쥬지를 괴롭혀지기 시작함. 양쪽에서 붙어서 허벅지로 괴롭히기 시작함
이미 남자라는 동물을 너무 잘 아는 둘은 마조훈련을 하며 사정하기 직전까지도 게임의 룰을 안알려줬지만 사정 직전에 알려주기 시작함
말 그대로 사정하면 지는거고 지면 인권,인체,빚까지 모두 넘겨야하고 일정 키워드로 인해 +로 변화할수있고 상금으로 변해 받아갈수도 있음
근데 듣는 도중 지는건 기정사실인데 이겼다라는 개념보단 쌓아가는 개념일꺼같아서 사정안하면 아예 안끝나는건 똑같을꺼같아서 이건 질수밖에없는 게임 아닐까 싶었음 ㅋㅋ
베루는 S , 메아도 S지만 하라구로 (앞고 뒤가 다른) 캐릭터로 처음엔 달달한 조건을 말하지만 모든겐 다 계획에 의도한 느낌
하지만 청자는 쾌락에 이길수 없어 허리를 띄우고
그걸 본 베루는 쓰레기라는 등 이야기하지만 또 피할수 없게 옆에 붙어서 청자를 괴롭히지만 그러면서도 키스해주기도 하며 당근과 채찍을 잘 쓰고
메아는 물리적으로 허벅지를 이용해 청자의 쥬지를 끼고 행복하게 해주지만 받아들이면 금방이라도 사정할것같이 만듬
이 자체가 천국 , 끝이없는 쾌락.. 아니면 지옥일까?
왼쪽에서는 매도 , 오른쪽에서는 달달한 말들.. 약간 최면 느낌도 있어서 계속 “뇌가 혼란하게 된다 “ 라고 말하는 구간도 있더라
3줄요약
1.기분좋은 사정 하고싶다 추천
2.내가 마조다 추천
3.도박신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