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을 안듣고 산지 어언 2달째
귀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ㄹㅇ 예잔보다 귀에 염증나는 일도 많이 줄고 그러고있긴해

정확히는 이어폰을 안쓰고 살기 시작한뒤로부터 그러는 거겠지만
이어폰 쓸 일이 동음듣는거 빼고 쓸일이 없어서..
공기계 사라진거도 한몫하고
이어폰 구멍 호환 안되니까....
밋챈도 의외로 잘 안오고
동음 안듣는데 와봤자 동안분 얘기만하는디 올 필요 있나 싶고

사실 따지고 보면 결국 언젠간 동음이랑도 이별할 날이 오긴할텐데 생각보다 되게 일찍 온 기분이라 그른가
아니면 작업하는거 곧 있음 끝나서 이러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