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워어우 워우 워 허~ 너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