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태만하게 그리고 달달하게 {1

(怠々と甘々。)


태만하게 그리고 달달하게 2 ~우부코와 더 야한 일상~ 

(怠々と甘々。2~初子ともっとえっちな日常~)


성우


아키노 카에데

(秋野かえで)


서클


테구라유우키

(テグラユウキ)


일단 초창기 테구라의 맛을 볼 수 있는면. 그리고 카에데의 중도기를 볼 수 있는 동음 , 이때를 경계로 카에데 목소리에 호불호가 많이 갈린 시기가 아닌가 싶음


그 특유의 목소리와 “으리으리” , 이건 뭐 카에데 아니고도 포푸라도 좀 그런 영역이지만 (필자는 두 성우 다 좋아함)


옛날 동음 특인지 , 아니면 테구라 초창기 특인지 들은 동음중에서는 길이로는 진짜 긴거같음 (편당 4시간)


동음 내용은 그냥 겜에서 만난 친구인데 청자가 맘에 들어서 몇번 만나서 놀다가 고백박고 사귀면서 동거하는 내용으로 시작함


우부코 (여주)가 하는거라곤 그냥 누워서 놀다가 자다가 청자가 일 끝나고 집에 오면 같이 밥먹고 야스하고 자는게 하루의 일정


본인도 양심 없는걸 아는지 매번 “이런 나로 괜찮냐 “ “이런 체형에 끌리는게 이상하다 “ 등등 이야기하기도 함


두 편 모두 우부코는 수동적인 편 1편에서는 거의 청자가 넣고 피스톤 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2편부터는 청자를 부르는 호칭도 바뀌고 본인이 더 야스에 눈을 뜨고는 더 원해옴


애정도도 1편에서도 좋아는 하는데 2편에서 그냥 눈 돌아갈만큼 “좋아해” 라는 말을 남발하더라 ㅋㅋ


결과적으로는 동음 자체는 그냥저냥 평범했다



{1 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