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글하고 느낌 다 죽어서 당분간 좀 참았다 들아야지 하다가 오늘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들었는데 
귀에 속삭이는거 나오자 마자 바로 몸에 소름 돋으면서 데박 기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