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단체그룹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짤녀 놀아주는걸 많이 하다가 호감도쌓여서 모두 앞에서 고백받는 내용이엇음
근데 어린애의 그 머뭇한 감성이 넘박 기여엇어
난 원신에서 저 캐릭을 막 좋아한 것도 아니었고 농쭉단도 아닌데
갱장히 즐거운 꿈이엇지만 눈을 뜨니 월요일 아침이었음...


어떤 단체그룹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짤녀 놀아주는걸 많이 하다가 호감도쌓여서 모두 앞에서 고백받는 내용이엇음
근데 어린애의 그 머뭇한 감성이 넘박 기여엇어
난 원신에서 저 캐릭을 막 좋아한 것도 아니었고 농쭉단도 아닌데
갱장히 즐거운 꿈이엇지만 눈을 뜨니 월요일 아침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