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쯤에 꿈

월드워 z처럼 좀비바이러스가 일어났음

그런데 그 좀비중 하나가 날 맘에 들어해서 몰래 숨겨줬는데

건물의 창고 같은데서 몰래 숨어있다가 좀비들이 우루루 몰려가고 나서

그 좀비가 나를 찾으러 와서 떡침

진짜 딸칠때도 느낄수 없던 격렬함과 열정과 애정의 콜라보가 온몸을 뒤덮었는데

절정이 닥칠때의 기분은 평소보단 못하더라(직접 쥬지만진게 아니라서 그런듯)

첫 몽정이었음


나중에 생각하면 어이가 없긴 했는데 좀비가 섹기가 좆됬고

순애물이었고 러브러브해서 맘에들었다

백번이고 다시꾸고싶음


친구들은 좀간충이라고 개지랄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