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사느라 많이 늦어졌다... 있던 곳에서 사수새끼가 진짜 말로 대놓고 싸우자길래 그 길로 때려치고 왔다... 대본으로 잘 즐겨줘... 월욜날 또 일 가니까 그때까지 할 수 있는데까진 해볼께
기다리신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의역 오역 오타 지적 환영함
02.숙성 1일차
오빠 금욕 생활의 시작 날이야.
오늘부터 듬뿍 귀여워해 줄게. 자, 자, 자지 꺼내놓고 있으니까, 빨리 자지 체크나 해볼까? 오, 어디 어디.
아니~ 전혀 아니잖아. 이런 자지에서 정액을 짜내도 전혀 즐겁지 않아. 그래서 오늘부터 그 자지
내가가 제대로 조교해 줄 테니까 각오하라구.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하게 애태워서 자극해줄께
머릿속이 사정할 생각밖에 안남을 때까지 가공해 줄 테니까. 자, 자지의 뿌리를 잡으라고.
나에게. 사정의 권리를 받치는 거야. 받아 주세요라고. 빨리 하라구,
존나 웃기네. 진짜로 해버렸어. 그럼 받아줄까. 사실 별로 필요 없긴한데.
그런 이유로,
오빠, 기념비로 삼을 만한 자지 처음으로 내민 날이니
금딸의 첫날 숙성 시작해보자~
오늘은 첫날이니까 상냥하게 해줄게.
명령이야. 그대로 자지의 뿌리를 잡은 채로 고정.
절대 주물지말라고. 자, 귀에 의식을 집중해.
아, 양 귀가 음란한 호흡에 범해지고 있네 이거.
당연히 효과있겠지? 알아, 알아, 자지가 멋대로 불끈거리기 시작하지
어린애의 뜨거운 숨결로 뇌가 녹아내린다. 하지만 오빠는 사정의 권리 나한테 받쳐었지.
그럼 마음대로 주물수도 없겠네. 아아~ 자지가 이렇게나 근질거리는데도 말야
아치, 이렇게 무스무스한데도 불구하고 금딸하는 거잖아?
그럼 이 정도는 참아줘야지. 뭘 발기하고 자빠진거야
겨우 이 정도로 불끈불끈 발기한거야?
아무리 마조라도 너무 허접인거아냐?
허접소리 듣고서 자지 움찔거리는 경우가 있나
무진장 깨는데
그냥 숨만 불어 넣고 있는 거라구?
그런데도 자지가 사정을 원하고 있는거야?
아 그렇구나, 그럼
이 앞으로는 정말로 위험할테니까. 왜냐면 첫 날부터 이 꼴이니까. 끈적끈적하고 젤리 같은 냄새나는 즙을 철저하게 쌓아줘. 아 마지막에 불알 속 정자가 썩는 거 아니야?
그거 재미있을 것 같아. 오빠 팀에서 정신이 썩을 때까지 숙성시켜 보자.
아 그거 재미있을거 같아
오빠 자지의 정자
아, 좋겠어.
자, 숨소리로 위험해졌어. 좌우에서 뇌를 범해서 불알 속 내용물을 잔뜩 만들어주러 왔어요. 아, 자지의 끝에서 뭔가 즙이 나오고 있네.
오빠는 정자를 쌀 수 없다고 그 즙을 싸는거야? 쌀 수만 있다면 뭐든 상관없는 거구나
그럼, 쿠퍼액만 내뿜는 건 용서해줄게. 원하는 만큼만 내뿜던지. 뭐, 그 만큼 자지의 떨림이 위험해지겠지만 말이야.
응? 뭐야? 이젠 자지 주물고 싶어?
웃기네. 안 되는게 당연하잖아. 바보야. 오늘은 자지를 잡아서 지탱하고 있는 것 뿐이야. 이렇게
애들 음란한 소리 흘려보내면서 괴롭히기. 자, 자, 자지 좀 더 내밀어봐, 나에게 보여주라고, 한심한 자지를 지긋이 관찰당하는 거 좋아하잖아? 봐봐.
지긋이-
풋 약해보여, 이런 허접 자지는 절대 섹스는 불가능해. 박자 마자 보지에 바로 질 것 같아.
바보 취급을 당해도 쿠퍼액은 멈추지 않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허접은 그렇게 애새끼의 끈적한 숨소리에 빠져서. 움찔거리라고 이 바보.
네, 여기까지 하도록 할까. 숙성 첫날은 종료. 금딸은 이제 겨우 시작단계인데, 괜찮아?
앞으로 매일 이런 짓을 하며 자지를 괴롭힐건데, 괜찮아? 거부권 없었지 맞다.
왜냐면 사정의 권리 이젠 오빠한테는 없으니까. 내일도 또 자지 체크하러 올 테니까.
절대로 주물지 말라고. 오빠는 지금 금딸중이니까. 위험한 연속 사정을 위해 불알에 정자를 저축하고 있는 중이니까.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