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섹스1}할때 계속 떠들고 있어
(おまんこするときずっと喋ってる)
서클
인고히고
(インゴヒゴ)
성우
코야마 하루
(こやまは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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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음 내용은 대학시절부터 친구였고 지금은 동거하는 여친과 주말 할거없이 뒹굴거리고 있었고 결국은 어제와 동일하게 “섹스하자” 라고 말하는 여자친구 미츠바 스이
그러면서 스이는 “돈도 안들고 시간 죽이기도 좋고 기분도 좋잖아 “ 라고 하면서 키스로 세워준 뒤에는 콘돔 씌워줌
스이가 "나 콘돔 씌우는거 좋아 , 선물을 뜯는 느낌이라 재밌어 ㅋㅋ 진실은 선물이 넘치지 않도록 하는거지만.. " 라고 표현하는데 진짜 각본에 기립박수 칠뻔했다
제목 그대로 그 이후 대로 삽입하지만 피스톤하는데 신음내는거 없이 그냥 떠들면서 피스톤하는데 좀 새롭달까 ㅋㅋ 재밌더라
그러면서 “ 내가 떠들어서 흥분안돼? , 여자는 멀티태스킹이 기본이라.. 떠들고싶어지거든 애초에 섹스가 인간이 할수있는 제일 큰 커뮤니케이션 아니겠어? 입 막고싶으면 해보던가~ “ 라고 청자가 듣자마자 바로 얼굴 잡고 키스 하니까 “ DV2} 는 안돼~ 이럴땐 상냥한 베로츄잖아.. 뭐 이런것도 나쁘진않지만 “ 이라고 하는데 뭔가 시츄 하나하나 꼴렸음..
그러면서 사정할때 “뷰~뷰루루~” 해준거 보고 청자가 “너 이거 어디서 배움? “ 하니까 스이가 “너가 보는거 보고 공부했지~~ 남자는 이런거 좋아하는거 아냐? “ 하는데 바로 2회차 쉽가능할뻔..
두번째 트랙에서는 쌓인 일 다 끝낸 스이가 “ 일 끝낸 소해감과 일의 스트레스로 나 지금 하고싶은데 너가 마음이 없다면 그냥 가만히 누워만 있어줘도돼니까 빌려주면안돼? “ 라고 하는데 좀 귀여웠음 ㅋㅋㅋ
세번째 트랙에서도 “ 일이 너무많은건 감사하지만.. 기분전환으로 나갈 시간도없고… 어쩔수없지.. 청자 쥬지갖고 놀아야겠다.. 하자? “ 하는거보고 진짜 골때렸는데 존나 귀여움..ㅋㅋㅋㅋ
들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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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망코 , 뷰지를 뜻함 직역하면 “ 보지할때 계속 떠들고있어 “ 가 맞겠지만 의역함
2} DV 가정폭력에 해당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