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자아이 같은 모습의 주인님에게 반강제로 거둬져서 수많은 인형들이 있는 침실에서 의식주를 모두 통제당하고 주인님이 식사하러 오실때 미소로 맞이하면서 목덜미를 내어주도 고통에 신음을 참으며 나의 생명이 빨리는듯한 감각을 느끼고싶다

주인님이 잠드실때도 나를 인형처럼 꼬옥 껴안고 잠드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