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때 반애들 앞에서 선생님이 내 바지 내리고 물티슈로 거기 닦아주는 꿈이엇슴.....


그때는 정말 수치스러웠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사실 내면에 숨겨진 소원이 아니엇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