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도는 멘헤라 마망 히로인이 나오지만 마망플이라던가 그런 단순 치유계보다는 공의존 순애를 쓰고싶었어요
왜 굳이 멘헤라냐? 하면 내가 멘헤라가 좋아서야
짤들 갓은 느낌의 스타일로 옷입은 히로인이라고 생각해주면 될 듯?
개요)
마구 나를 보호하고 치유하려하는 마망계 여자친구는 어느날 못 보던 초커를 하고 왔습니다.
초커 아래 드러난 그녀의 목엔 알 수 없는 자국이...
나를 치유하려는 이유 자체가 자기자신의 모습을 청자한테 봐서 대리만족 비슷한 개념의 치유를 받으려는 히로인 캐릭터
전반적으로 양산형복장에 가깝게 입고있고, 이후 추가로 초커정도 착용. 피어싱은 X
어떤 계기에 의해 순간적으로 크게 몰려서 스스로 목을 졸라보게 된 것임
청자)
대학생~사회초년생(23~25)
조금 어수룩한 티가 남
키는 히로인보다 약간 더 큼 (+14~+18)
특별히 외관상 특징을 갖지는 않음
조금 외로움을 잘 탐
동물을 좋아함
요리 해본 경험 적음
히로인)
청자랑 동갑or연상의 히로인(0~+2)
청자랑 동거 중임
가슴은 약간 큼~큼 정도
항상 어느정도 프릴이라거나, 하늘하늘한 옷 위주로 입으며, 동갑or연상임에도 귀여운 스타일
조금 어수룩한 티가 나는 청자에겐 여러가지로 챙겨주고 소위 말하는 '마망계' 속성을 띰
멘헤라복을 어울리게 입을 수 있을 정도로 센스가 좋고 어느정도 옷에 관심이 있는 편
디자이너 계열 직업에서 종사하며, 청자와는 대학생 시절부터 알던 사이
요리 잘함
트랙 별 요약)
1트랙) 가벼운 집 데이트 ->> 치유계 전긍정 플레이 (테코키, 수유테코키) 사정 1회
2트랙) 아쿠아리움 데이트 ->> 꾸미고 왔다는 핑계로 착용한 초커와 목의 멍 발견, 이후 집으로 이동하고 아쿠아리움에 가자고 했던 이유를 알게 됨 (키스, 애무, 여자친구의 전긍정 요구)
3트랙) 다시 집 데이트 ->> 의존적이고 느리게 순애섹스 (정상위, 대면좌위로 포옹 조르기) 사정 1회
4트랙) 고양이 카페 데이트 ->> 이후 러브호텔에서 고양이 귀라던가 소품 착용 후 플레이 (후배위, 기승위) 사정 1회
5트랙) 다시 아쿠아리움 데이트 ->> 나아진 기분으로 다시 찾아온 아쿠아리움, 해피엔딩이랑 연결, 이후 집에서 치유계 전긍정 플레이 (수유테코키, 정상위, 기승위)
나름 스토리도 생각해 둔게 있긴 하고
체위도 어느정도 현실적으로 연결할 만한 것들만 붙여놨대요
히로인이나 청자 속성은 수정하게 될 가능성도 있대요
공의존 이라는 요소는 어느 순간 딱 드러내는 것 보다는, 이리 저리 서로 자연스레 의존하는 부분에서 드러나는게 좋아서 이렇게 구성했달까
그래서 제목도 상호의존이라고 써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