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청순거유처녀한테 고백하려고 자유시간때 몰래 따라갔는데 으슥한곳으로 가더니
그곳엔 담배피우고있는 거근금태양들이 이미 같은반 갸루빗치들한테 펠라받고있엇고
짝사랑하는 그녀도 익숙하다는듯 쥬지로 얼굴을 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