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 전, 한창 일 열심히 하느라 잠도 못자던 때에
병원에서 간호사 누나가 막 전기 찌리리리~ 하는걸로 내 팔에 이상이 있나 없나 검사했었는데
워낙 피곤할때 눕기도 했고,, 뭣보다 누가 내 손 잡고 쪼물쪼물 거리면서 몸 막 어케어케 하니까 잠 엄청 잘오더라
원래 검사 끝나면 바로 다음 진료 가는데
너무 곤히 자길래 못깨웠다고 하시더랑,,,
코 엄청 골았을텐데 깨우시지..허허
먼가 치료하는 삐~ 삐~ 소리나면서 릴렉스 주는 동음이나 asmr은 없나? 갑자기 듣고싶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