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얀데레(?) 느낌이 있는 음성임
대본은 추후에 써서 올릴 예정
감금,폭행 이런 하드한건 하나도 없으니까 누구나(?) 즐길 수 있을 듯
0.설정
-어릴 적부터 옆집에 살던 소꿉친구와 사귀게 됨
-살짝(?) 애정이 과하고 청자에게 관심이 많음
-같은 대학교 졸업 후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다른 부서 청자외엔 관심이 없음
1.음성 구성
1.무언가 하반신에 무게를 느껴 일어났더니 "이허나써?헤헤...마시써.."
-비몽사몽 일어났는데 이불 아래에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있다 "아히민데...기운하네.."
-어젯밤에 혼자 위로를 하다 잔 걸 눈치챈 그녀 "....어제보다....묽네...양이..적고.."
2.아침 배웅을 해주며 포옹을 해주는 그녀 "내 가슴에 선거야?"
-포옹을 해주는 그녀의 가슴에 반응한 나의 소중한 그곳 "지각할지도 모르는데....손으로 금방 해결해줄게"
-마무리 이후 잘 다녀오라고 목덜미에 키스를 해주는 그녀 '헤헤...키스마크...남겼다...사랑해...."
3.하루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저녁을 준비해둔 그녀 "어서와!!킁킁....여자...만났어...?
-"여자를...만나고...왔어....?..안되겠네..." 손목을 붙잡고 내 방으로 끌고 들어가는 그녀
-정사 후 오랜만에 사촌누나를 만나고 왔다고 말하자 얼굴을 붉히며 미안해 하는 그녀 "빠..빨리..말했어야지....."
4.길을 가다 우연히 동료 후배가 들이대는 걸 본 그녀 "저기.이 애 제건데...누구세요??????"
-나에게 밥을 먹자고 꼬시는 후배에게 가까이가 귓속말을 하는 그녀 "목에 키스마크...보이지?내가 어제 만들어 논건데...보고도...들이대...?"
-후배가 급하게 일이 생겼다고 가버리자 나를 끌고 모텔을 들어가는 그녀 ".....안되겠다...좀 더 내 페로몬을 묻혀놔야겠어"
5.대학교 길가에서 헌팅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 나한테 안기며 "나한테 익숙한 냄새 나지않아? 그거 얘 거야"
-헌팅에 실패한 잘생긴 대학생들이 가자 나에게 말을 거는 그녀 "난 너밖에 없어. 언제 어디서 누구랑 있더라도...너 만을...좋아해..사랑해.."
-자신의 옷을 코로 당기며 냄새를 맡고 나를 화장실로 이끄는 그녀 "킁킁....아직 냄새가 부족하나..곧 가야하니까 빨리 따라와"
6-0. 정사를 나누기전 화장실에서 콘돔에 구멍을 뜷는 그녀 '바보..사실은..다들리는데...'
-귀엽고 바보같이, 그리고 살짝 음흉한 그녀의 웃음과 말소리 사실은 너무 잘 들린다 "...너무..벌레가...많이꼬이네....미리...일을..벌려놔야..."
-사실은 나도 그녀와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에 그녀를 그냥 냅두기로 했다
6-1 뭔가 진지한 표정으로 침실로 돌아온 그녀,웃음 참기가 힘들다 "이제...할까...?"
-정사 이후 조심스럽게 콘돔에 구멍을 뚫어 놨다고 고백하는 그녀 사실 내가 알고 있다고 말하자 당황하는 모습이 귀엽다 "..바보야..너무해.."
-프로포즈는 나중에 정식으로 할거라고 미리 예고하자 기뻐하며 눈물을 흘리는 그녀 "더..할..수..있지..?응?콘돔?그런거 필요없잖아 이제?"
6-2. 정사를 끝내고 좋아한다고 언제까지 사랑한다고 말하며 곁잠 "사랑해..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녀와 같이 자는 보내는 깊은 밤 "사랑해...언제까지나...잘자 내 꿈 꿔 달링"
2.대본
-추후 업데이트 예정
-아마 이거는 쓸 거 같음 솔직히 플롯 내가 생각해도 좀 잘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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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플롯 2개 정도 더 쓸 예정
아마 nts,오나사포,마조음성 이것들 중에서 골라 쓸 예정
개추는 창작자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오후에 세번째 플롯 올리고 내일 투표 올리도록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