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폭이랑 월클 건이랑은 아예 별개지.. 나도 본문엔 그냥 리토 관련해서 생각나는거 쓴거야. 연기폭은 유사히나 톤만 나온다 느껴지는건 여러 환경과 성우 역량문제고 그래서 아쉽다 그정도지 싫어하는 이유의 예시로선 들 수 없는거같음. 작품 그 자체로만, 거기에 쓰인 연기로만 평가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내가 좀 건너뛰어서 얘기하긴 했는데 나도 비슷한 맥락의 반박이었음 '유사한 연기톤만 보인다 = 다른 연기가 불가능한 역량 문제다'라고 함축 할 수 없다는게 성우 소개 페이지나 가끔 보여주는 기존과 다른 컨셉들에서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월클 얘기는 위의 이야기대로라면 여러 연기폭을 보일 수 있음에도 유사한 역할만 받고, 본인도 개인 서클에서 다른 시도를 굳이 하려하지 않는게 요컨데 매출에 직결되는 문제라고 리토 본인이 판단해서일지도 모르는건데 보통 인디, 동인팀한테 대중이 바라는 모습인 '매출보단 작품성' 같은 기준과 달리 보일 수 있는거니 아니꼽게 보이는건 맞는데 말마따나 뭐가 문제인지 판별되지 않은 사안에서 넘겨짚어서 비난하는건 마녀사냥 같은 맥락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