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정

1. 시리즈물 기획

같은 상황을 겪는 남주인공(청자)가 두명이 있습니다.

여성 성우(화자)는 시리즈 별로 두명이 있고 각자 시츄가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맥락은


장거리 연애를 하는 여자친구랑 매일같이 통화 -> 여자친구가 찾아온다. -> 시리즈별로 다른 엔딩 맞이


이건데요, 상세 내용은 조금 다를거고

결말은 아래 플롯에서 확인하시죠.


사실 아래 2번이 상세설정이고 3번이 플롯인데 플롯쓰기 존나게 귀찮아서 2번에다가 적엇서요 수구 ㅋ


[❗]2. 플롯(스포)

♧ 1번 시리즈 : 장거리 연애하는 "시한부" 여자친구와의 매일같이 통화 (피폐는 아니고 후회물일듯) 


목소리 : 차분하고 귀여운 느낌의 목소리를 가지신 성우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일주일 동안만이라도 전화를 하자고 요청해 온다.

둘다 직장이 있기에 오래간만에 전화를 하게 된 둘은 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1번 트랙)

-> 상세: 여자친구는 말을 흐리면서 무언가 숨기는 듯한 느낌을 풍기고, 회사 이야기에 대해 그냥 잘 지낸다 등의 이야기만 한다

-> 날짜도 헷갈리고 조금 이상한 모습을 보여준다 (복날이라서 닭을 먹었다 -> 어? 복날이 아니었나? 그런가아 등)

주인공에 이입시키기 위한 동물의 숲 이야기를 해주고 부산 여행 갔을때 국밥먹은거 이야기/대부도에서 캠핑카에서 고기 구워먹은 이야기 등을 하다가

다음 여행은 전주가서 한옥에 묵은다음에 어쩌고 상세한 이야기 하기(2번 트랙) 

유한 성격의 여자친구는 힘든 일이 있는 남자친구의 어리광을 받아주며 통화로 나데나데를 해주며 재워준다. (3번 트랙)

폰섹하기(실연에 가까운 자위 하면 좋을텐데.. 암튼여) (4번 트랙)

갑자기 감기걸린 여친- 어제 폰섹해서 조금 무리한거같애 하면서 짧게 통화하는 내용 (5번 트랙)

어제 미안해 하면서 오늘은 조금 목소리가 괜찮아 진 상태로 통화, 같이 자달라고 해서 한시간동안 숨소리만 나는 수면용(6번 트랙)

-> 1시간 종료 전에 환자분 링거 가실게요 하면서 깨우는 간호사 목소리랑

-> 자고 있구나... 나, 곧 너 보러 갈지도 몰라. 사랑해. 정말, 사랑해. 하면서 존나 즙짜게 만들기

기쁜 목소리로 (천국으로) 출발할 수 있을거같다고 (장례식장에서) 볼수 있을거같다고 1분간 통화하고 끊는 내용(7번 트랙)


똑똑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 보니까 택배가 하나 있고 USB랑 쪽지가 있음 

-> 안녕 자기야 나 사실 시한부 일주일 선고 받았더라구 그래서 마지막으로라도 너랑 같이 있고 싶어서 전화했어

-> 속여서 미안해 그치만 말하면 너 직장 때려치우고 피폐하게 보낼거 같아서

-> 좋은 추억 많이 만들게 해줘서 고마워

->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축복하고 네 마음속에 내가 지켜보고 있을게 응원해

-> 새로운 여친 꼭 만들어서 결혼해줘 네 아이랑 잘 지내는 모습 보고싶다고

-> 사랑해 하고 장례식장에 꼭 와줘 죽어서라도 지만 보고싶었어 하고 끊어짐


♣ 2번 시리즈 : 장거리 연애하는 여자친구? 와의 매일같이 통화 (얀데레물)


목소리 : 활기차고 뭔가 미치면 개무서울거같은 목소리를 가지신 성우


-> 이거 설명할떄 K-심의 통과할라면 이 작품에 등장하는 얀데레는 사실 여자친구 본인이며 둘은 서로 짜고치면서 얀데레 플레이를 하려고 하는것이고

역할극에 불과합니다 라고 하면된다내여~~ 믿거나말거나~~


어느날 여친이 카톡으로 며칠동안이라도  전화하자고 함

사실 여친이 아니라 주인공을 일거수일투족을 다 감시하던 얀데레임...


목소리는 동일성우가 연기하는거라고 치고 ㅇㅇ?

얘네도 오래간만에 전화하게 된 경우고.

이번에는 이제 주인공을 다 알고 있는 얀데레라서

여자친구에 대한 모든것도 연기를 해서? 지금까지 무슨일을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잘 이야기를 함(1번 트랙)

-> 이번에 내가 평소에 많이 말했던 김실장님 신혼여행 가셨대

-> 나 승진했어 이제 최과장이라고 불러 등등

-> 주인공에 이입 시키기 위한 상세한 이야기. 예를 들어서 월급 꽤 올라서 소파 없으니까 소파 사준다던지 그런거


술취한 채로 전화한 여친(얀데레). 치킨을 뜯는 asmr(크런치함을 어필하새요)를 하면서

주인공과 짠 하면서 원격 술먹기.

여기서 미미리후레 시츄 넣기-> 이어폰 끼라고 하고 맥주 탄산이나 거품같은걸로 보글보글 마사지하기/치킨 먹는거 존나 밀착해서 하면서 입김불기


마지막에 끼익 하면서 멀리서 누가 콜록 콜록 하는 소리 재생. 신경 쓰지말라고, 위층에서 취객이 그런거같다고 말을 더듬으며 해명하는거

(2번트랙)


힘든 일이 생겼다면서 하소연하는 주인공을 위해 여친이 나데나데를 해줍니다.(이거는 전긍정 시츄 따르면 될듯.) (3번 트랙)


집에 냄새난다면서 전화한 여친, "쓰레기" 가 썩는 냄새가 난다면서 며칠후에 간다고 통보한 뒤 끊음.(4번 트랙)


끼익 하면서 아이스박스를 들고 온 여자.

-> 어? 자기야 나잖아? 왜 여친님을 보고 놀라?

-> 처음부터 내가 여친이었잖아, 그렇지? 이년은 그냥 연막이었잖아.

-> 아 이거? 아이스박스 안에? 우리 사이를 방해하는 방해물이 있어서 치운거 뿐이야

-> 털석 하면서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

-> 어라? 기절해 버렸네? 서방님 왜그래요?하하하핫?충격먹은거야? 하긴. 그럴만도 하지. (5번 트랙)


너무 큰 충격으로 기억상실을 한 남자.

처음 본 얀데레를 여친으로 인식하게 되고 폭풍섹스 (6번 트랙)


얀데레에게 기억상실 병간호를 받으면서 스키루프 사사야키 미미나메 테코키 (7번 트랙)

-> 서방님 사랑해요❤❤❤❤ 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좋아해

-> 우리 영원히 함께 해요... 좋아해요....

-> 주인공의 청혼까지 받고 해?피?엔?딩.


[후기]

사실 모든 필력을 1번 시리즈(슬픈거)에 쏟아부엇어요..

얀데레물은 솔직히 모르겟어요..

암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