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나 병원가서 수기할 일 있으면 막 땀 나..

어느정도냐면 나도 못알아봐..

그나마 학생때는 알아는 봤는데 20대 되고서부터는 펜 잡을 일이 아예 없었어서 진짜 문맹인급 글씨체가 돼버림,,,

은행원 누나나 접수데스크 누나들이 한심하게 바라보면 막

(아 원래 왼손잡이인데.. 왼손이 다쳐서리..)느낌으로 변명하듯이 왼손 주물주물거리고 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