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이름이 깨진 것에 대해

제대로 의미 있는 말로 썼는데, 변질시켜서 나중에 문득 다시 돌려보니 제대로 돌아오지 않고... 어떤 말이었는지 그때는 이미 잊어버렸어요.

아마 외롭다든가, 가지 마라든가, 그런 무의식적인 마음의 소리 같던 것 같아요.

참고로 '12월 3일'은 이 작품의 발매일입니다.
작품 속 배경이 겨울이라 왠지 계절감이 느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서 현실과 맞춰봤어요.



근데 저 서클장도 저게 정확히 뭔 뜻인지 잊어버렸대



일단 들어
및챈에 번역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