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병신만든다는게

청자가 수영하러가서 풀발해서 병신된거인거같더라

맞나


어쨋든 좋았음

시코시코하다가 계속 그만둬서 굴복해서 사귄것도 좋았는데

마지막에 대회 전에 그만두니까 청자가 지가 만지기 시작하는거 상상하니까 꼴리더라

순애만 들어서 몰랐는데 소프트한 마조물도 무지 좋다

살짝 변태취급해주면서 아껴주는게 너무 좋아


그건그렇고 개쌍년인건 팩트네

듣다가 살짝 화나더라

그 이후에 모든걸 뺏어버린 자기를 어떡할거냐 그러는데

나같으면 한대 줘패긴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