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어둡고 축축한 저택의 지하실에수 깨어나 뱃속에서 꿈틀거리는 이형의 존재를 느끼며 이 장소에서 벗어나려고 복도로 나가니까 나와 비슷한 상황의 소녀들이 각각 방에서 촉수들에게 끝없이 윤간당하는 모습을 보게되고 빨리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에 복도를 달리지만 나가는 문은 보이지도 않고 달리다가 지칠때쯤에 다시 내가 나왔던 방의 문 앞으로 돌아오게되고 그 순간 뱃속에서 꿈틀대던 촉수가 나오려고 발버둥쳐서 그대로 처음 느껴보는 극한의 쾌락에 다리에 힘이 풀린체로 쓰러져서 촉수출산하고싶다

내가 낳은 촉수들에게 끌려가서 다시 내가 나왔던 방에수 눈을뜨고 촉수들에게 사지를 묶인체로 계속해서 다른방에 있던 소녀들처럼 촉수한테 범해지고싶다

이런 최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