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토만 존나 먹어봐서 아는데

가끔 닭다리 패티인데 닭 가슴 패티 넣고

그 반대도 함 양심적 점원은

잘못 넣었다 미안하다 하기도 하는데

보통 지들도 몰라서 걍 조용히 먹음

그리고 낮은 확률로 쓰레기 패티가 있는디

맘토는 패티가 한 패티라도 굵은 부분이

다 다르잖아 두꺼운 부분은 존나 두껍고

얇은 부분은 또 존나 얇은 부분이 있는데

낮은 확률로 전체적으로 다 얇은 패티로

버거가 나오는 때가 있음

그러면 평소 패티 양의 절반 수준임

거의 알바생이 엿먹으라고 튀긴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