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레이프사운드걸 마케이누가 1위

그 외에도 MSOT에서 암컷이 되면 사랑받을 수 있을거라 하는 대사랑

222199에서 청자 자기 아이로 만드려고 유혹하는 대사도 좋았고

305379에서 여동생겸 마마겸 여친겸 주인님이라고 인정하라는 대사도 좋았음

최근 들은 작품중엔 그 천사인척 하는 악마? 거기서
정면으로 오면 주인님은 키스를 하고 싶어하는구나~ 하고 바로 혀 내미는 버릇을 들이라는 대사가 되게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는게 되게 많은데 일단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