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지하 불법클럽 같은곳에 갔어

문은 열려있어서 그 앞에서 들어갈까 말까 하고 있는데

문이랑 제일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이 나 부르길래 갔더니


오른팔에 긴팔 이레즈미 똥문신한 여기 선임인거야

그 사람한테 배 2대 맞고 욕지거리좀 듣고 입장했는데

얼마 안돼서 이건 아니다 하고 나왔는데 겉옷을 두고 나온거야 


그걸 다시 가지러 들어갔는데 검은 정장 입은 가드들이 리볼버에 총알을 장전하고 있는거야

그거 보고 쫄아서 도망치는데 가드가 그걸 보고 막 쫒아와


총은 안쏘는데 죽일듯이 달려오길래 나도 뛰었는데

들어갈때보다 출구가 훨씬 길게 느껴져서 이게뭐지 하고 힘들어서 아래를 봤더니 k2c1이 손에 들려있는거야


그래서 바로 뒤돌아서 연사 갈겨버렸거든

그렇게 총기난사를 하니까 클럽 손님들이 놀라서 도망치는데 그중에 여자 셋이서 같이 도망치는 무리가 있었어


그 중에 예쁜 2명은 그냥 보내고 제일 못생기고 찌찌 큰 여자가 있아서 유두 만지고 뷰지 만지고 그러다가 69로 덮쳤거든 


그랬더니 내 야추냄새 맡고 헛구역질 하는거야

그래서 좆돼봐라 하고 바로 바지 내려서 얼굴에 비볐더니 진짜 토를 해버리는거야


그 토가 나오는 중인 입에 야추 쑤셔넣고 목젖 막 긁었어

울컥울컥 하면서 하이라이스 색 구토가 뿜어져 나오는데 

그 토가 야추에 닿자마자 정액이 뿜어져 나오면서









몽정해버림

이거 어떡하냐 시발 10분후에 식사집합이다

다행이 사정하다가 힘줘서 끊어가지고 정액 비린내는 안나는것 같긴 한데 그냥 기분이 좆같아서 담배 피우면서 이 글 쓰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