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막 모라해야하지

몬가 굶은 듯한 피폐함이랑

몬가 농농함이랑

몬가 몬가 지켜주고싶어랑

만져보고싶어랑

갈비뼈에 빨래해보고싶어 같은

그런 마음들이 소용돌이치는

그런 매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