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인건 알지만, 심심하면 일기장이라도 쓰러 오라고




어이어이 ㅋㅋㅋㅋ 나의 작가 혼을 자극하는 대사잖아

작픔이 탄생해버릴것같다고 -


마을에 죄를 지어서 추방당하는 주인공 

그걸 떠나보내는 히로인


지은 죄로 인해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수는 없지만

종종 일기장을 통해 몰래 소통하는 두 사람,,

그러던중 마을사람들에 의해 두사람의 관계가 발각되고

히로인이 처형대에 오르는 위기를 맞이해버리는데,,


다음편이 기대되지않나요?

제목은 너의 일기는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