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너무작아서 안들려요,,,

선생님 벌써 자고있으려나? 

역시 돌아갈래 이런식의 대화인데 걍 그러려니




선생님~ 와버렸습니다.

저기 야에나 와봐와봐 선생님 일어나있어


선생님~ 좋은아침~ 와버렸다. 

선생님 와버렸다구~ 쓸쓸하게있었어? 


응? 왜라니 그게, 야에나가 말이야...선생님과 같이 자고싶어 라고 말하니까

하아? 말하지않았어! 그저..그거지...장난쳐버리자~라고 말한것뿐이잖아?


응? 장난이라니 어떤거 할려고했던거야?

아니... 별로....


야한거~? 

하아? 뭐...뭐야


저기, 야에나? 선생님과 같은 이불에 들어와있다구~?

바로해버려 바로해버려~ 


바로는 아니거든~

너... 선생..... 너 뭔가 가깝다구! 시끄럽네...


평소와는 다르게 짜네~

응~? 방? 싫어. 안돌아가~ 

그럴게말이야, 어차피~? 우리들 방에 돌아가도 우리들 둘 뿐인걸.

그렇지? 야에나.


응~ 에? 어..뭔가 말이야 뭔가.. 모두 남자친구의 방에 간다고 말했어


그렇다구~ 전부 리얼충이라서 말이야? 질려버렸다구~ 정말~

그러니까 우리들도~ 리얼충하려고 왔다구~ 그렇지?


아니~ 별로 다르고.. 그저 장난치러온것 뿐이고...


솔직하지못하네~~


시끄럽네..!


그런고로~ 그러니까~ 아무도없으니까~ 방에~돌아가지않아도~ 문제없는거지?

선생님이 그런 성실한소리 해봐야 설득력이 없다구?


어째서냐구? 선생님 귀 빌려줘.

이전의 방과후, 기억하고있어? 선생님~ 나와 뭘했더라~?  

우리들을 쫒아낼거면 교육위원회라던가 ㅋㅋ 방과후에했던거 말해버릴까나~ 


뭐야? 왜그래? (으응으응~ 흐흐흐)


선생님? 우리들 여기 있어도 돼~~?? 

히히히~ 해냈다! 괜찮대~ 잘됐네. 야에나? 


그건...별로...어느쪽이든 괜찮지만.


야에나? 선생님에게 잔뜩 장난치자구~ 


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


앗! 여긴가~ 여기가 약한가~~ 


이봐~ 야에나도! 장난쳐보라구~ 


어쩔수없네~ 


하나~ 둘~  

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


항복이라던가 안돼~ 

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간질





근대 야야마~에~ 도코 코코가 코코가 마키나오시카 하는데 이게 먼뜻이래???


1트랙 6분00초부터 나오는대산데


어릴때 국어 받아쓰기는 전부 만점이엿는대 넘어렵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