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ts든 보추든 후타나리든

박히는 최면 들을 때

상상이 아니라 진짜로 박혔던

유일한 작품임.


뱃속이 휘저어지는 느낌이

해제 하고 나서도 저릿하게 남아있었음

근데 그뒤로 다시 들어도 그 느낌 안나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