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안일이라던지 뒷바라지 다 해주니까 내려가서 쉴 생각인데(생활비는 어자피 내가 대니까)

한국 요즘 소문들어보면 무서워서 내려갈수가 잇어야지

요즘 한국 살만한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