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 할짝할짝 전희와 두근두근 첫 엣지♪/ぺろぺろ前戯とドキドキ初えっち♪
늦어
감기 걸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자 이제 아무것도 안 입고 있으니까 빨리 따뜻하게 해줘
따뜻해
오빠한테 가슴 보여 지는 거 처음일지도
그다지 크진 않지만 오빠는 이정도도 좋은 거야?
제대로 야해?
정말?
이 정도의 가슴 좋아해?
그러면 기쁘지만
오빠라면 언제든지 만져도 허락할게
그런 느낌으로 상냥하게 만져주는 거.. 좋아..
유륜이나
젖꼭지나
쓰다듬어 주면 젖고
에 싫어 핥는 거야?
뭔가.. 야해
오빠,, 아기처럼 빨고 있어..
딱히 괜찮지만.. 어리광부려도.. 이제 여자친구고
자 이쪽 젖꼭지도 핥아도 좋아
가슴 만져지는 거 기분 좋아
버릇이 돼버리면 위험하네 이거
젖꼭지 엄청 서있어?
정말..
오빠의 자지도
봐봐 엄청 서있지 않아?
잡을게
우와.. 엄청나네
어제 그렇게 잔뜩 입에 내보냈으면서
이렇게나 휘어져서
앞쪽 여자처럼 젖어있어
아까 저녁
벌써 효과가 있는 걸까?
에
응 훑어볼게
자지
어때?
이걸로 기분 좋아?
이런 느낌?
아프지 않아?
그래 좋구나
언제든지 말해줘
봐봐 마야가 생리 때도 있고 하니까
뭐든지 해줄게
또 입으로 해줘도 괜찮고
오빠의 젖꼭지도 만져볼까
아 도망가면 안 돼
마야도 핥을 거야
봐 오빠의 젖꼭지도 서있는걸
안 돼
이쪽의 젖꼭지도 핥을래
좋은 거구나 남자의 젖꼭지도
응?
키스 하고 싶어?
혀 넣는 엄청 야한 거로?
응
그러면 일어날게
자
(키스)
오빠
(키스)
귀에도 키스 해줄게
(미미나메)
야해
오빠
귀 할짝할짝 핥아주는 거 좋은 거지?
움찔움찔 하고 있어
이쪽 귀도
사랑해줄게
(미미나메)
오빠
좋아
좋아해
사랑해
(미미나메)
어 자지 더 커져버렸어
흥분해버렸어?
저기 조금 펠라 해도 괜찮을까?
응 어제 뭔가 신경 쓰였으니까
더 해보고 싶어져서
오 앞쪽 엄청 젖어있어
키스하고 핥아줄게
(펠라)
으와
입 안이 끈적끈적해
응 이대로 물게
(펠라)
굉장해
엄청 커
(펠라)
자지 핥는 거 야해
엄청 단단하고.. 크고.. 맥박치고 있고..
약간 스스로 자위하고 있어
그렇지만 엄청 야하잖아 이런 거
위험해
뭔가 흥분 해버려서 이제 못 참겠어
좋아
엣지 할 거지?
자 해줘
너무 말하게 하지 마
부끄러워..
위험해
땀 엄청 나고 있고
엄청 보여지고 있고
가슴도.. 보지도..
에?
겨드랑이를 핥고 싶은 거야?
싫어 싫어
부끄러워
싫어
간지러워
겨드랑이도 달아서 맛있어?
오빠는 변태
네 네 이쪽 겨드랑이에 해
정말..
자
그렇게 할짝할짝하면 안 돼
겨드랑이까지 핥아져서 느낀다던가
뭔가 내 몸 이미 위험한데요
에 혀로 핥아서 내려가는 거야?
배꼽부터?
아니아니
아니지?
아니아니
부끄..
거기도 할짝할짝 하는 거야?
정말..
거기부터 내려가면 정말 안 된다니까
안 돼 안 돼
싫어 싫어 싫어
거기는 안 돼
엄청 부끄럽잖아
그.. 엄청 젖어있고
안 돼 안 돼
부끄럽다니까
엄청 핥고 있어
마야의 보지..
부끄럽다니까
위험해
정말..
그런 거 기분 좋을 수밖에 없잖아..
거기 안 돼
거기 금방 가버리는 곳이니까
어제도 거기로 가버렸잖아
나 클리 약하다니까
그거 안 돼 안 돼
구멍 쑤시는 거도 안 돼
안 돼
이제 싫어
핥아줘
이제 용서해줘
이제 진짜로 가버리니까
그렇지만 오늘 밤에 갈 때는 오빠의 자지로 가고 싶은 걸
봐 이미 위험할 정도로 굵고 딱딱해졌잖아
빨리 마야의 안에 들어가고 싶은 거지?
저기.. 오빠도 처음이야?
그렇구나
그렇지
둘 다 아싸여서 다행이네
나 말이야
오빠의 첫 번째 상대가 되어서 다행이야
오빠한테 라면 마야의 처음을 줄게
상냥하게 귀여워해줘?
아픈 건 싫으니까
마야의 보지
자 여기야
이렇게 손으로 벌려서 기다릴 테니까
와줘 오빠
자지 넣어줘
이제 참을 수 없는 걸
부탁해
(삽입)
그래 거기
좋아
한번에
좁아
잠깐 기다려봐
들어왔..네..
괜찮아
좁지만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다고 생각해
엄청 젖어있고
아까 오빠한테 할짝할짝 당해서일까
움직여볼래?
응
천천히 해줘
응 왠지 조금 나아졌을지도
몸 뜨거워졌고
좀 더 깊이 와도 괜찮아
괜찮아
조금 익숙해졌어
그보다 벌써 엄청 기분 좋은데요
엣지는 굉장하네
더 달라붙어서 규웃 해줘
안쪽 기분 좋을지도
괜찮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기분 좋고
이제 별로 아프지 않고
규웃 해주는 거 기쁘고
저기 스스로 움직여보고 싶어
어떻게 하는 거야?
일어났다가 앉는 느낌?
알았어
뭔가 좋을지도
대면좌위라고 하는 거야?
이쪽이 안쪽까지 들어오고
얼굴 가까우니까 키스 할 수 있고
움직여볼게
기분 좋아
오빠 이어져있어
규웃 하면 치유되네
오빠는 좋을 대로 움직여도 돼
왜냐하면 나 분명 금방 가버릴 거니까
혼자서 가버리는 건 싫어
그러니까 마야의 가슴이라든가 보지라든가 마음대로 만져서 기분 좋아져줬으면 하는 걸
마야의 보지로 가줬으면 하니까
응 아래쪽부터 움직여도 좋아
굉장해
안쪽까지 들어오고 있어
이게 엣지인거네
오빠
나 지금 행복해
알몸으로 껴안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 기분이 되는 거네
사흘 전까지 이렇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좋아
기분 좋아
오빠
오빠
정말.. 너무 좋아서 괴로워
(키스)
어때?
오빠 갈 거 같아?
마야로 제대로 느끼고 있어?
마야의 보지 기분 좋아?
그렇구나
기뻐
(미미나메)
오빠
마야는 오빠를 엄청 좋아해
격렬해
안쪽에
안쪽에 닿고 있어
굉장해
두근두근 해버려
기분 좋은걸
보지의 안쪽 좋아
자지 좋아
안에서 엄청 굵어진 거 알겠어
오빠
이제 갈 거 같아?
마야의 안에서 갈 거 같아?
응 응
좋아
와줘
마야 분명 곧 가버릴 거니까
오빠도 가버렸으면 해
오빠
좋아
좋아
좋아
엣지 좋아
녹아버릴 거 같아
이제 녹아버릴 거 같아
엣지 좋아
오빠의 자지 기분 좋아
손 잡아줘
연인의 손잡기 해줘
이제 안 돼
이제 가버려
이제 마야도 가버려
마야의 보지 가버려
보지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엄청 들어오고 있는 거 알겠어
도쿤도쿤 하고 오빠의 정액
뜨거운 거
지금 마야의 배에 잔뜩 들어오고 있어
으응 아니야
기뻐
기뻐서 우는 거야
저기 오빠
쭉 마야를 소중하게 해줘
언제든지 야한 거 해도 괜찮으니까
마야한테 질리는 건 싫으니까
마야한테는 오빠밖에 없는 걸
응
약속이야
규웃
오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