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잔가지처럼 괜한 컨셉 있는 것보다는
걍 여주랑 원룸에서 뒹구는, 그런 폐쇄적인 느낌을 살린 동음이 가장 꼴림
왜냐하면 동음 들을 때 대부분 사람들이 혼자서, 방 안에서, 이불에 들어가, 잘 때 듣기 때문임
그런 거 참 잘하던 게 테구라였는데 ㅠㅠ 지금은

여러가지 잔가지처럼 괜한 컨셉 있는 것보다는
걍 여주랑 원룸에서 뒹구는, 그런 폐쇄적인 느낌을 살린 동음이 가장 꼴림
왜냐하면 동음 들을 때 대부분 사람들이 혼자서, 방 안에서, 이불에 들어가, 잘 때 듣기 때문임
그런 거 참 잘하던 게 테구라였는데 ㅠㅠ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