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데시코 항상 감동적일 정도로 자꾸 뭔가 해주려고 하는데 이게 얘 성벽인거같음 ㅋㅋ



상대방한테 뭐라도 해주고 싶고 그런데서 만족을 느끼는 뭐 그런